후반에 갈 수록 도대체 결말이 어떻게 날까 궁금해서 읽느라 수백쪽을 단번에 읽어버리게 되네 ㅋㅋㅋ
결말을 충동적으로 미리 보지 않으려면 빨리 읽는 수밖에 없어!!
처음 문체나 배경, 사건 도입만 적응하면 뒤는 대체로 잘 읽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ㅈㅁㅈ 특히 재밌는 책일수록 ㅋㅋ
비문학은 이해 안 되면 다시 읽어보고 뭐 그러기라도 하는데말이지
소설은 초반에 안읽혀도 그냥 무시하고 읽어내려가면 나중에 어차피 다 이해하게 되어있더라. 주변에 책 잘 못읽는 사람들 보면 초반부터 이해를 하고 등장인물을 외우고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처음 문체나 배경, 사건 도입만 적응하면 뒤는 대체로 잘 읽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