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게 본인 친정 망하면 시가에서 쫓겨나지만 (이혼당하거나 유폐, 이유를 알 수 없는 죽음 등)
친정만 멀쩡하면 남편, 자식은 죽거나 망해도 친정에서 누님, 고모님, 가문 원로 대접 받으며 잘 살수 있었음 아니면 재혼해서 딴 살림 꾸리거나 유럽 중세나 전국시대 보면 이런 케이스 수두룩함
전자의 대표적인 사례가 중종 왕비 단경왕후랑 에도 막부를 세운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엄마 오다이노카타인데 친정이 시가 주군집안이랑 부딪힌다고 결혼 3~4년만에 이혼당함 후계자인 장남 (이에야스)도 낳아줬는데
원경왕후도 친정 몰락하고 보여주기 쇼라지만 폐위하니 마네 이야기 나온걸 보면 당시 여성들의 인생에서 남편/자식보다는 친정 집안이 훨씬 중요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물론 전란이 끝나고 평화가 지속되면 남편이 죽거나 집안이 뒤집히는 위기도 드물어지니 일부종사 개념도 강화되어 시가와 일체되는 경우가 늘어나긴 함 조선 후기가 이런 경우
친정만 멀쩡하면 남편, 자식은 죽거나 망해도 친정에서 누님, 고모님, 가문 원로 대접 받으며 잘 살수 있었음 아니면 재혼해서 딴 살림 꾸리거나 유럽 중세나 전국시대 보면 이런 케이스 수두룩함
전자의 대표적인 사례가 중종 왕비 단경왕후랑 에도 막부를 세운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엄마 오다이노카타인데 친정이 시가 주군집안이랑 부딪힌다고 결혼 3~4년만에 이혼당함 후계자인 장남 (이에야스)도 낳아줬는데
원경왕후도 친정 몰락하고 보여주기 쇼라지만 폐위하니 마네 이야기 나온걸 보면 당시 여성들의 인생에서 남편/자식보다는 친정 집안이 훨씬 중요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물론 전란이 끝나고 평화가 지속되면 남편이 죽거나 집안이 뒤집히는 위기도 드물어지니 일부종사 개념도 강화되어 시가와 일체되는 경우가 늘어나긴 함 조선 후기가 이런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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