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판식 하는데 반찬에 부추전+간장식초가 있었음
간장식초 소스가 맛이 없다고 케찹달라고 함
1차로 맛있게 먹고 케찹 더달라고 많이 달라고함
많이줌
갑자기 케찹먹기싫다고함
이미 부추전+밥에 케찹 범벅이라 니가 달라고한거니 먹어보라고 여러번 얘기함
아이가 맛없어서 못먹겠다고 함
(나도 슬 열받기 시작해서) 그럼 밥 치울까? 하니
아이가 치우라고 함
내가 식판 통째로 다 버림
아이가 간식먹어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밥안먹었으니 안된다고 함(우리집 규칙)
아무렇지 않게 "네" 하길래 난 더 열받았지만
참고 설거지함
조용하길래 방에 들어가보니 삐져서 울먹울먹
엄마 때문에 속상하다고 했지만
걍 무시하고 문닫고 나옴
그랬더니 자기발로 나한테 와서
"아까 밥은 먹으려고 했는데 말이 잘못나왔다"고
미안하다고 하길래
안아주고 다음부터 잘먹기로 약속했는데
그럼 간식 좀 먹어도 되냐고 함
밥안먹었으니 그건 안된다고 하니 다시 삐짐
ㅋㅋㅋㅋㅋㅋㅋ걍 놔뒀다.....
톨들이었으면 어떻게 했을것 같아?
간장식초 소스가 맛이 없다고 케찹달라고 함
1차로 맛있게 먹고 케찹 더달라고 많이 달라고함
많이줌
갑자기 케찹먹기싫다고함
이미 부추전+밥에 케찹 범벅이라 니가 달라고한거니 먹어보라고 여러번 얘기함
아이가 맛없어서 못먹겠다고 함
(나도 슬 열받기 시작해서) 그럼 밥 치울까? 하니
아이가 치우라고 함
내가 식판 통째로 다 버림
아이가 간식먹어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밥안먹었으니 안된다고 함(우리집 규칙)
아무렇지 않게 "네" 하길래 난 더 열받았지만
참고 설거지함
조용하길래 방에 들어가보니 삐져서 울먹울먹
엄마 때문에 속상하다고 했지만
걍 무시하고 문닫고 나옴
그랬더니 자기발로 나한테 와서
"아까 밥은 먹으려고 했는데 말이 잘못나왔다"고
미안하다고 하길래
안아주고 다음부터 잘먹기로 약속했는데
그럼 간식 좀 먹어도 되냐고 함
밥안먹었으니 그건 안된다고 하니 다시 삐짐
ㅋㅋㅋㅋㅋㅋㅋ걍 놔뒀다.....
톨들이었으면 어떻게 했을것 같아?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