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셋째 임신중이라 입덧중이고 남편은 해외에 있고 연년생 쌩독박중이라 오전에 등원할때 난리도 아니거든 40개월 18개월 같은 원에 보내고 있어 게다가 3월부터 거의 매일 둘다 감기 약먹이고 있어서 더한듯 ㅠ
그래서 아주 가끔 어린이집 준비물 깜빡할때 있어 숲놀이 간다고 뽀로로 음료같은거 준비해달라고 하셨는데 물만 가져가고 이런식 ㅠ (운동화 모기패치 티셔츠 등등은 제대로 챙겼어 원에서 지시한대로)
엄청 자주는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 ㅠ
다들 이정도 실수도 안하니?
괜히 애 신경안쓰는것처럼 보일까봐 약간 걱정이 돼
그래서 아주 가끔 어린이집 준비물 깜빡할때 있어 숲놀이 간다고 뽀로로 음료같은거 준비해달라고 하셨는데 물만 가져가고 이런식 ㅠ (운동화 모기패치 티셔츠 등등은 제대로 챙겼어 원에서 지시한대로)
엄청 자주는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 ㅠ
다들 이정도 실수도 안하니?
괜히 애 신경안쓰는것처럼 보일까봐 약간 걱정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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