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객관적인 스펙 나보다 좋았음
근데 전직장에서 상사가 또라이라 퇴사함
이직한 직장 당연히 맘에 안듬 그래서 이직 생각중
나도 하라고 했어
임신때부터 출산하고 나서 별말 없이 퇴근하고 준비하는거 별말안했는데 요즘 보상심리가 생겨
퇴근하고 공부해서 늦게 들어오는거 힘들지만 괜춘
근데 휴일에 피곤하니 쉴수 있잖아? 그럼 막 분노가 올라옴 ㅠㅠㅜㅠㅠ
쉴때 육아를 하던가 공부를 하던가
난 힘든데 넌 쉬냐 이 생각이 계속 듬
이직준비 하라는거 동의한 나도 책임 있긴하지만
쉬도때도 없이 화남 ㅠㅠ 요즘 뒤집기 지옥이라 잠도 못자니 더더욱
올해 이직 준비 하는이유는 내년에 내가 복직이라 더욱 하지 못할거같아서임 ㅠ
이럴경우 그냥 내가 참는게 맞나..
근데 전직장에서 상사가 또라이라 퇴사함
이직한 직장 당연히 맘에 안듬 그래서 이직 생각중
나도 하라고 했어
임신때부터 출산하고 나서 별말 없이 퇴근하고 준비하는거 별말안했는데 요즘 보상심리가 생겨
퇴근하고 공부해서 늦게 들어오는거 힘들지만 괜춘
근데 휴일에 피곤하니 쉴수 있잖아? 그럼 막 분노가 올라옴 ㅠㅠㅜㅠㅠ
쉴때 육아를 하던가 공부를 하던가
난 힘든데 넌 쉬냐 이 생각이 계속 듬
이직준비 하라는거 동의한 나도 책임 있긴하지만
쉬도때도 없이 화남 ㅠㅠ 요즘 뒤집기 지옥이라 잠도 못자니 더더욱
올해 이직 준비 하는이유는 내년에 내가 복직이라 더욱 하지 못할거같아서임 ㅠ
이럴경우 그냥 내가 참는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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