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50일 아기 키우고 있는데 아빠 손길만 닿으면 울어..
지금 주양육자는 나고
요새 내려놓기만 하면 울고 자지러져서
하루종일 안고 있거든 ㅠㅠ
그래서 남편 퇴근하면 좀 쉬고 싶은데
밥 먹이고 트림 시키는 거 제외하고는 아예 불가능해 ㅠ
트림도 어쩔땐 울고불고 난리나고,
안아 재울땐 똑같은 자세랑 방법으로 해도 실패야
오늘은 내가 체력이 도저히 안되겠어서
남편이 재운다고 약 한시간을 둘이 씨름했는데도
결국 실패
이러다 애 잡겠다 싶어서
내가 아기 넘겨받자마자 무슨 스위치 끄듯이 몇초만에 픽 잠들더라 허 ㅠㅠ
비슷한 경험 했던 톨들 무슨 방법 없을까..
엄마 찾는 시기라기엔 아직 너무 이른 것 같은데
무조건 아빠랑 부대끼는 시간을 늘리는 수 밖에 없나?
이러다가 두 팔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아 ㅠㅠ
50일 아기 키우고 있는데 아빠 손길만 닿으면 울어..
지금 주양육자는 나고
요새 내려놓기만 하면 울고 자지러져서
하루종일 안고 있거든 ㅠㅠ
그래서 남편 퇴근하면 좀 쉬고 싶은데
밥 먹이고 트림 시키는 거 제외하고는 아예 불가능해 ㅠ
트림도 어쩔땐 울고불고 난리나고,
안아 재울땐 똑같은 자세랑 방법으로 해도 실패야
오늘은 내가 체력이 도저히 안되겠어서
남편이 재운다고 약 한시간을 둘이 씨름했는데도
결국 실패
이러다 애 잡겠다 싶어서
내가 아기 넘겨받자마자 무슨 스위치 끄듯이 몇초만에 픽 잠들더라 허 ㅠㅠ
비슷한 경험 했던 톨들 무슨 방법 없을까..
엄마 찾는 시기라기엔 아직 너무 이른 것 같은데
무조건 아빠랑 부대끼는 시간을 늘리는 수 밖에 없나?
이러다가 두 팔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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