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방치하고 키우는건 알겠는데
그애들이 우리애한테까지 넌 스마트폰 왜 없냐 이러면서 옆에서 게임한대
다른 부모님들이 항의해서 등하원시간 빼고 잠깐 원에 보관하는걸로 했는데도
계속 하원할때 버스안에서 핸드폰 게임같은거 애들한테 유튜브 다 보여주고 자랑하고 그러나봐;;;;; 미쳤어
우리애도 맨날 겜하고싶다 그러고 진짜 조용히 책 잘읽고 그러던애가 하루에 두세번씩은 스마트폰 게임 얘기하는데 미치겠어
이래서 다 학군지 학군지하나봐 ... 지금 나 사는곳은 부모님 친정 도움받느라고 약간 비학군지에 낙후된 곳인데 이정도일줄 몰랐네;;;; 어떤 엄마는 발목에 타투도 있던데... 걍 선입견생김
학군지 동네 맘카페 검색하면서 최대한 이사가려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다 저런애 한명있으니까 거기있는 애들이 다 더럽혀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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