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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방> 1~8 

청약통장 가입했고 앞으로 청약을 할 계획이 있으면

오피스텔 명의가 톨이한테 한번 간다음에 파는것보다 부모님 명의로 있을때 팔아서 

현금 7500만원 으로 받는게 유리하고

앞으로 청약 받을 계획없으면 그냥 오피스텔 명의만 이전받아서 월세받는게 나아보임


그리고 증여세 냈는지 안냈는지 모르겠는데 

세무 신고안했으면 세금 신고해서 증여세 내야해 

홈텍스로 간단하게 할수있고 7500만원이면 세금 250만원 나오네


물론 안내도 비교적 작은 금액이라 나중에 세무소에서 조사나올가능성은 없겠지만

법적으로 5000만원 이상증여받은 내역은 다 세금 내야하니까 세무신고는 꼭해


https://www.dmitory.com/invest/119381995

1. 부모님의 은퇴나이 최대한 늦추기 (건강관리하면서 오래오래 일하시는 게 가장 좋음 ㅠㅠ)

2. 부모님이 국민연금 가입 안되어있음+만60세 전 이라면 반드시 필히 국민연금 가입시켜드리기

 - 이걸 대신 납부해드리는 걸로 용돈 퉁치기를 최대한 부모님과 타협

3. 부모님이 국민연금 가입 안되어있음+만60세 초과면 저축액 최대한 늘리기(...)

4. 부모님이 국민연금 가입되어 있으시다면 반납 혹은 추납 가능한지 국민연금공단에 꼭 문의해서 납부할 수 있는 건 최대한 납부하기


울 부모님 노후대비 안되어있으시고 그나마 보험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국민연금 내가 납부해드리면서 그나마 좀 숨통트인 느낌...

난 울엄마 최소금액으로 임의가입해서 납부하고 (엄마 58세때 다시 가입;;)

반납금 내고 추납금은 조금씩 채워넣는 중인데

임의 계속가입까지 하면 그래도 63세부터 월 50만원 넘게 나오더라고!

지금 50~60대들은 일단 무조건 국민연금 최대한 납부해서 타게 하는게 젤 기본임 ㅠㅠ


https://www.dmitory.com/invest/119441022

내가 백만원을 찾았다치면 소득세 300원 지방소득세 30원 이렇게 해서 1,000,330원이 찍히고 

정산금은 백만원만 다른 계좌로 들어왔더라구...그럼 330원은 cma 계좌에서 빠지긴 한 거지? 

-> 응 불로소득이라서 차감하고 세금 지불 + 원금이체가 들어간 것 같아

자주 찾아서 빼다보면 이자 < 소득세가 되서 마이너스 되는게 아니라 

니가 불로소득으로 번 이자에서 소득세를 납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 이자 < 소득세가 될 수는 없어


번외로, 불로소득이라서 소득세는 지불하는 거 맞음

CMA 기관별로 이자 소득세를 때는 기준이 다른 걸로 알고 있어 

(내 경험기준) 신한금융투자 CMA RP 같은 경우는 매일매일 이자도 찍히고 매일매일 소득세도 나가는 걸로 알고 있고 (2년전기준)

시럽 월렛 마이 뱅크 CMA 같은 경우는 이자수익이 5,000원 이상일때만 소득세를 지불하더라 

(실제로 신규가입 3.5% 이벤트때 거의 일주일에 500원씩 들어왔는데 5000원 되니까 세금 납부 하더라고;)


https://www.dmitory.com/invest/119515105

5월에 수정신고 가능~기본공제만했는데 돌려받았으면 아마 더 토해내진 않을거야(그이후 수입이 없었다고하니)미리 알고싶으면 회사쪽에 원천징수영수증 요청해서 받으면 결정세액 확인할수있어 환급받고도 기납부세액이 남아있으면 더 환급 받을수있는 가능성이 있는거구

세후 7000인거지? 나라면...
(월급으로 받는지는 모르겠지만..)월 수입에서 400정도를 고정적으로 적금부어서 4800만들고
50~100만원 정도를 따로 유동적으로 적금해서
총 연 5000+a 모을것 같아.
1억 전까지는 그냥 적금예금에 묶어두는게 좋을 것 같아 :)

나는 월급톨이라 월 200+a(성과급)식으로 년 3000정도 모아서 3년에 1억 만들었고, 이렇게 두 싸이클 돌아 현재 2억정도 모아서 이제 내집마련 알아보고 있어!

나도 30대 비혼이고 공분 재작년에 당첨되어서 올해 입주야! 사실 과천이나 뭐 미사나 박터지는데는 인정금액이 1700-2000에 달해야 하지만 그외의 지역은 천만원도 무난한 지역이 있어!
근데 톨 만 33세 넘었어? 보통 무주택 3년이 1순위인데 결혼 안하면 만 30세부터 1년을 치더라구ㅠ 만 33세 넘어야 1순위..
요즘 특공이 많아서 한 80프로는 특공이고 일반은 한 20프로 되던데.. 우리는 일반만 되니ㅠㅠ 괜찮은 곳에 꼭 넣어서 당첨되자!
그리고 꼭 그 지역 아니더라도 공분 소식 들리면 다 넣어보자 어찌 될지 몰라~

신카가 실적만 맞추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아서 이거 잘 이용하면 나중에 공제 받는 거 보다 이득이야

어차피 연봉 3천이면 750만원 이상 소비금액부터 공제되니까 그 전까지 금액은 신카 섞어써서 혜택 보고 서브로 체카 쓰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서 교통비가 많이 드는 경우라면 교통비 혜택이 높은 신카 발급 받고 30이나 50만원까지 그 혜택 구간까지만 써서 교통비 청구할인 같은 신카 혜택 누리고, 그 이상 사용해야 될 금액은 무조건 결제액에 대해서 포인트 적립해주는 체카 쓰는 식


https://www.dmitory.com/invest/120992006

실비있으면 상해,질병통원 수술비는 뺄꺼 같아 (그돈을 저축하는게 나을듯 단순히 2718x360=978480 인데 90만원이 넘잖아? 본전 찾을려면 수술을 3번이나 해야 하는데 그럴일은 잘 없어서...
여유되면 다 넣는게 좋지만 가격대비 별로인거 같아
그리고 비혈관,관혈 수술비도 보장범위가 너무 작은거 같아
보통 5대 주요기관인데...
다른 설계도 받아보는거 추천해



-------------------



< 직장인방 > 9~15  


https://www.dmitory.com/work/119388706

프리도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1인 기업?) 


어떤 사업이든, '적당한 규모'는 불가능해. 이게 아주 영세해서 일반 직장인보다 벌어먹기 힘들거나... 

아니면  도저히 1인으로 감당안될정도가 되거나 둘 중 하나임.  1인 프리랜서로 안정적 생활하기는 진짜 힘들어. 

나도 프리랜서 하려다가 결국 사업자내고 영업진 따로, 디자인따로(나) , 경리따로 두고 결국 회사됨. 

난 정말 프리로 한달에 딱 300만 벌고싶었어. 이미 내가 디자인팀장급으로 어느정도 거래처가 확보된 상태였고 200~300사이? 그정도면 된다 생각했어. 그리고 일은 막 일주일에 하루이틀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1인으로하려니 도저히 스케줄관리가안되고 한달 100남짓 벌음. 직업이라할수도없었지. 

조금 일하고 적당히 벌고싶다는거는 허무맹랑한 생각이였음. 한달에300을 고정적으로 가져가려면 유동 300~500사이에 불규칙해질수밖에없었고

그렇게 일을 많이하려면 영업까지 나 스스로 할 수가 없었으며... 규모가 커지니 세금도많아져 세금을 피해보려 경리분을 고용하게되었고 

결국 300~800사이에서 왔다갔다하며, 일주일 내내 일하고있음 ㅜ  지금은 영업+나+경리 3인 체제로 회사운영중인데 ... 

다들 나보고 젊은데 사장할생각하다니 욕심많고 되게 야망가로구나~ 하는데, 진짜 그런로망 1도없었고 그냥 나는 누구 밑에도 위에도 스고싶지않았을뿐이고 많지도 적지도않게 벌고살고싶었는데 중간은 불가능했어. 내리막길에서 천천히가는법은 없지. 멈추느냐. 빨리가느냐뿐 ㅠㅠ 


https://www.dmitory.com/work/119610859

토리가 임원 뽑는 사람이 되었다 가정해보면 돼

1.경력이 2개월, 5개월, 6개월 있는 사람
2.경력이 1년 있는 사람

이 중에서는 당연히 1보다는 2를 선호하지
1은 왠지 책임감 없어보이고, 우리 회사에서도 몇달 있다 나갈거 같고, 배운게 별로 없을거 같으니까

그거랑은 별개로 이력서 한줄 채우는거나 좀 더 배울거리가 많아지고, 퇴직금 등등 이점도 있지.
그리고 1년은 있어야 뭐 돌아가는거 보이더라 최소 1년
난 지금 직장 4년찬데(이직 여러번) 여기 직장에서 2년 반 있으니까 이제 눈에 익음. 그 전 직장에서는 1도 몰랐음...


https://www.dmitory.com/work/119633530

난 NAS는 스토리지 서버라고 이해하고 있어. 울 회사에서 NAS서버 구축할때 보니까 NAS 기기+HDD여러개 구매하더라고. NAS에 HDD대여섯개쯤 꽂았던듯. 그리고 리눅스 깔고 네트워크망 구축해서 직원별로 권한 줘서 접근 되는 폴더 안되는 폴더 구분해두고 URL따서 웹브라우저로도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있어. 나도 일개 사용자다보니까 말해줄 수 있는게 이게 다야.


+몇사람인지 모르겠는데 10인 이상이면  MS 파트너십도 생각해봐. 울 회사는 실버 멤버쉽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어차피 윈도우 라이선스하고 개발툴 살 돈이 드니까 MS파트너십으로 해결하고 있어. office365라이선스도 주는데 25갠가 그럼. 1인당 원드라이브 1테라 줘서 구글 드라이브보다 훨씬 낫더라. 


내용증명은 법적절차전에 이러이러한 사실 확인을 전달해서 법정근거로 써먹으려는거고. 소송 들어간거는 따로 연락온거 아니면 아직 들어간게 아님. 내용증명이 소장 접수 전단계. 

(찐톨도 사실관계 정확히 밝혀서 내용증명 발송하면서 대응하는게 좋겠어.)<--아랫톨들 애기 보니 대응안해도 무방하다니까 참고!

(내용증명 쓰는거 자체는 별거아냐. 보내는거도 우체국에서 내용증명보낸다고 3부제출하면 알아서 해줌. 다만 내용에 뭐담아야 어떻게 보일지는 전문가 상담이 필요할 수도 있어.)

그리고 직원이 에지간~~~~히 고의에 큰 금액(최소 억이지 않을까 ㅎㅎㅎ)하고 나른거 아니면(근데 우리 회사 몇억 하고 퇴사하고 차바꾼애들 손가락만 빨고 어떻게 못했던데) 찐톨이 어떻게 될 일은 없는 케이스로 알아.(한마디로 회사가 양아치고 겁주는거라 내용증명까지로 끝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

추가)그리고 블랙기업일 때, 그리고 뭐가 찜찜할땐 꼭 현명한 찐톨처럼 증거자료(싸진, 녹취, 기타등등 자료)를 꼭 챙기고서 퇴사하는게 좋다는 교훈. 


일단 토리 너무 고생했어ㅠ 토닥토닥ㅠㅠ 아무리 연차가 쌓여도 사수와 동행하지않는 현장감리에서의 돌발상황은 아찔하고 내 판단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게 커지니 부담감에 괜히 더 어려운 것 같은 느낌이더라ㅠ

나는 초도생산의 경우, 별색이든 4도원색이든간에 시중에 나와있는 양산품 중에서 컬러타켓을 구해서 챙겨가는 편이야. 소재랑 이런것 상관없이 가져갈때도 있고 지류를 챙겨서 가기도 해ㅇㅇ
기장님들은 항상 이거 지류가 달라서 안된다 똑같이 못맞춘다고 하시는데 똑같이 못맞추는건 나도 당연히 알고 있는 얘기고 단지 어떻게 더 맞추면 좋을지 비교하면서 내가 판단하기 좀 더 편하가고 해야하나.. 무튼 나는 그렇게 준비해서 가니까 좀 낫더라 

재발주 감리라면 기존 초도 최종 양산품 중에서 잘 나온것들을 표준 견본으로 보관해두다가 챙겨가는게 컬러 비교하기 제일 좋은 것 같아

그리고 나는 감리 끝나고 인쇄직후의 후가공 없는 상태 종이들을 몇개씩 오려놓고 컬러 샘플을 만들어서 정리해놓거든? 재발주 감리라던가 비슷한 컬러가 들어간 감리를 볼때라던지.. 그럴 때 이 샘플이랑 최종양산품이랑 같이 가져가셔 감리보니까 비교적 컬러맞추기가 한결 수월하더라구ㅇㅇ 

그리고 토리가 이미 아마 알고 있는 방법일수도 있지만 인쇄소들마다 가지고있는 팬톤컬러가 미묘하게 조금씩 다 달라서 나는 내가 가진 팬톤컬러칩을 업체에 미리 보내드리기도 하거든? 기장님들 컬러 미리 맞춰놓으실수 있게ㅇㅇ 여그리고 당연히 나도 여분으로 하나 더 챙겨가구! 

혹시 회사가 기존에 계속 거래를 진행해오던 업체였다면 토리가 바꾸자고 말해도 회사 내에선 갑자기 왜? 이럴수도 있을 것 같아.. 계속 진행했던 업체라면 업체 바꾸자고 하기보다는 사수분께 다음 인쇄 때는 동행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는건 어때? 저번에 혼자 감리보러갔을 때 이러이러한 상황이 있었는데 좀 어려웠다고 말씀드리면서..

난 첫직장 100만원 두번쨰직장 170만원 세번쨰직장은 150부터 시작..^^ 처음엔 너무 박봉이라..주변보다 못쓰고,아껴쓰고 하는게 넘나 슬프고 서러웠거든 근데 그때부터 장착된 소비 습관이 이젠 숨통이 트인다. 6년차인데 월급이 많은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내년되면 1억이 눈 앞이야.

주식 이런거 하지말고.. 그냥 차곡차곡 적금만 되도 나중에는 큰 돈 된다. 그리고 돈은 벌어도 벌어도 부족해.. 난 내가 하고싶은 일 하는 디자인직종이지만 그만큼 박봉이고 야근심하고..뭐든 쉬운 일은 없어. 창업은 더더욱이 힘들지 돈 마구마구 벌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 현실적으로 서른이면 다시 직장으로 돌아오는 시기도 힘들어. 

톨이 좋아하는 취미가 뭐야? 그럼 그거 하나라도 돈을 투자해서 일생에 숨통을 틔워봐..

나같은 경우는 여행&공연이라 매달 8만원 10만원은 꼭 여행통장에 모아놓고 1년에 가고싶은 여행을 가거든. 공연 보고싶은거 보고.

다들 힘들게 살고 특별하게 사는거 아니니까, 소소하게 내가 하고싶은거 해도 행복한 삶이라는 마인드 컨트롤이 우선인것 같아보여!


https://www.dmitory.com/work/120918022

현직 회계사 톨이고 일반기업 회계팀 경력 있음.

https://www.kicpa.or.kr/ 재경관리사 등 일반 회계/경리팀 직원을 위한 강좌도 많이 있음 회사 지원 받을 수 있으면 베스트

http://www.samili.com/ 이 사이트 삼일회계법인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인데, 회사가 여기 유료 아이디 있으면 무척 유용함

https://blog.naver.com/shulator 실무에 유용한 정보 많음

선배들이 주로 보는 유용한 회계 경리 실무 책 하나 구비해놓고, 엑셀 실무 책 하나 구비할 것. 요즘은 유투브 동영상도 유용함(디미토리 베스트 먹은 오빠두 엑셀은 이름은 병신같지만 꽤 좋음)

처음에는 회사에서 그리 힘들거나 고민이 많이 필요한 일은 안 주고, 엑셀 단순 작업이 많이 들어가는 일을 줄 것임. 실무로 깨져가면서 배우는 게 나음. 따라서 사수로부터 인계받은 과거 파일들을 보면서 따라하고, 모르면 물어보고 하면서 배우는 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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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방 > 12, 60, 63, 104, 167, 213, 241,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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