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드라마
처음에는 과보호에 사랑 많이 받고 자라서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 라고 생각하고 보는데

중간부터 같이 보던 보건계열전공자 동생이
“언니 얘 지적장애나 발달장애있는 캐릭터야?”이러는거야

나도 그 말들은 뒤로 보면서 단순한 등장인물의 성격이라고 보기엔 너무 과도한 캐릭터 설정이 된 것 같아서 보기 힘들더라고 ㅠㅠㅠ 여주가 연기는 끝내주게 잘 했는데말야 ㅠㅠㅠ

드라마는 드라마로 생각해야 하지만 카호코는 넘나 심한거같아서ㅠㅠ
  • tory_1 2018.07.21 21:08
    어 나도 1화보고 그렇게 느꼈는데.. 거기에 회를 거듭할수록 카호코는 넘나 착한 마음으로 주변의 문제있는 가족을 치유해 나간다는 식의 전개가 정말 일드다워서 웃겼어
  • tory_2 2018.07.22 01:43
    좀 과하긴했지 맞아 엄마도 극성맞고 가족들이랑ㅎ
    알바 대신한다고 티슈 나눠주는 씬은 넘 웃겼던 기억이난다 ㅋㅋㅋㅋ
  • tory_3 2018.07.22 16:38
    배우가 연기를 너무 웃기게 해서 더.... ㅜㅜ
  • tory_4 2018.07.23 13:57

    근데 정확하게 나온건 아니지만 극중에서 살짝 장애 암시가 되긴 해 

    그냥 과보호한게 아님 

  • tory_5 2018.07.24 22:38

    토리 글 보고 궁금해서 봤더니- 나도 발달장애인 걸로 보여서 이게 공식 설정인지, 아니면 그에 가까운 인물로 그린 건지 좀 아리까리하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면 주인공이 발달장애인인 걸로 보여서.


    일본 넷에서도 발달장애다, 아니다 의견이 분분한 것 같다. 이렇게 의견이 나뉘는 거 보면 공식설정에서는 관련 내용을 오픈 안 해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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