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집안 사정이 너무...너무... 현실적이라서 숨이 턱턱 막혔음 ㅜㅜㅜ

주완이도 현실적이었지만 주완이는 그래도 정신적으로 환장하겠는거지 주완이한테 물리적 폭력을 휘두를거란 느낌은 없었는데 ㅜㅜㅜ 진짜 마리는 잘못하면 맞을게 뻔히 보여서 마리가 안쓰러움...

마리가 자기 오빠한테 소리지르는거 얼마나 오래 참고 용기낸걸까 싶어서 눈물남 ㅠㅠㅠ 그렇게 용기냈어도 오빠가 위협하니까 얌전히 있고 ㅠㅜ

그리고 문닫지말고 열라는 아빠.... 마리에게 저집은 집이 아님... 개인 공간도 없고 눈치보는게 왜 집이야 ㅜㅜ 진정한 집이없어임 ㅠㅠ

마리 행동을 옹호하진못하겠는데 애가 왜저러는지 이해해버렸음 ㅜㅜㅜ 주완이 엄마가 그랬잖아 너무 오래 참으면 사람이 이상해진다고 ㅠㅠ 게다가 마리는 아직 미숙하고 ㅜㅜ 그래도 해준이한테는 사과해라 ㅠㅠ 그리고 빨리 탈집하자 ㅜㅜ


Copyright ⓒ 2017 - 2019 dmi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