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o51KMSym_o?si=MFsIpG4zQXYw9TaA
있잖아
우리 함께 걷던 이 거리에
올해에도 늘 그래왔듯이
벚꽃이 피었어
있잖아
차가웠던 마음도 어느새
두 뺨을 스치는 이 바람처럼
부드러워졌어
어깨를 나란히 마주한
든든한 사람이 생겼어
떨어지는 꽃잎들 사이로
겹쳐지는 너의 얼굴
여전히 부족하고 못난 나지만
조금은 나아지려고 노력해
그러니 너도 어디에 있든
씩씩하게 살아줄래
가끔씩 너의 꿈에 불쑥 찾아가
조금은 널 괴롭힐지도 몰라
그럴때 마다 아주 잠시만
떠올려줄래 나를
네 곁엔 어느 누구가
어린 마음을 안아줄까
생각하면 괜히 또 심술이 나
그래도 혼자가 아니였으면 해
여전히 부족하고 못난 나지만
조금은 나아지려고 노력해
그러니 너도 어디에 있든
씩씩하게 살아줄래
가끔씩 너의 꿈에 불쑥 찾아가
조금은 널 괴롭힐지도 몰라
그럴때 마다 아주 잠시만
떠올려줄래
있잖아
우리 함께 걷던 이 거리에
올해에도 늘 그래왔듯이
벚꽃이 피었어
있잖아
우리 함께 걷던 이 거리에
올해에도 늘 그래왔듯이
벚꽃이 피었어
있잖아
차가웠던 마음도 어느새
두 뺨을 스치는 이 바람처럼
부드러워졌어
어깨를 나란히 마주한
든든한 사람이 생겼어
떨어지는 꽃잎들 사이로
겹쳐지는 너의 얼굴
여전히 부족하고 못난 나지만
조금은 나아지려고 노력해
그러니 너도 어디에 있든
씩씩하게 살아줄래
가끔씩 너의 꿈에 불쑥 찾아가
조금은 널 괴롭힐지도 몰라
그럴때 마다 아주 잠시만
떠올려줄래 나를
네 곁엔 어느 누구가
어린 마음을 안아줄까
생각하면 괜히 또 심술이 나
그래도 혼자가 아니였으면 해
여전히 부족하고 못난 나지만
조금은 나아지려고 노력해
그러니 너도 어디에 있든
씩씩하게 살아줄래
가끔씩 너의 꿈에 불쑥 찾아가
조금은 널 괴롭힐지도 몰라
그럴때 마다 아주 잠시만
떠올려줄래
있잖아
우리 함께 걷던 이 거리에
올해에도 늘 그래왔듯이
벚꽃이 피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