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단 뭔가 미스테리하고 비밀스러운 배경 속에 여자주인공 던져놨는데
(특: 보통 예민하고 경계심 많고 조금은 신경증적으로 보이는 성격들임)
그래놓고 중후반부까지 뭔가 새로운 일이 벌어지는건 딱히 크게 없고... 대화도 그냥 지지부진하고... 주인공 남편이나 정체를 알수없는 미스테리한 인물이랑 걍 별거안하면서 애매한 대치상태로 그냥 그 특유의 주인공만 긴장 바짝한 채로 온갖거 다 의심하면서 과거얘기 번갈아나오고 흘러가다가
마지막 최후반부 한두챕터에서 갑자기 존나게많은일이 벌어지면서 오만가지 비밀 다 밝혀지고 주인공남편이/주인공이/미스테리한 인물이 사실은 사패였답니다 사실은 과거시점에서 보여준 누구누구였답니다 이러고 뙇 끝내는거 ㅠ
네 저 b.a.패리스랑 프리다 맥파든 같은 작가들 소설 연달아 봣어요.. 흑흑.. 아니 진짜 보다보니 다 비슷해 그냥 오직 반전만이 이야깃거리고 나머지 분량은 왜있어야되는지 모르겟어...
보통 이런류 엔딩이 사이다엔딩이 많은거 같던데.. 나도 엔딩이 마음에 안드는건 아니지만 엔딩까지 가는게 ㅈㄴ 힘겹고 빌드업도 좀 재미있게 쓸수없나?
그냥 진짜 책 내내 거의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의심만 주구장창 하는것만 빌드업이어야 하는건 아니잖아 ㅠㅋㅋㅋㅋㅋㅋ
장르가 장르라서 어쩧수 없는건가 싶기도?ㅠㅠ
(특: 보통 예민하고 경계심 많고 조금은 신경증적으로 보이는 성격들임)
그래놓고 중후반부까지 뭔가 새로운 일이 벌어지는건 딱히 크게 없고... 대화도 그냥 지지부진하고... 주인공 남편이나 정체를 알수없는 미스테리한 인물이랑 걍 별거안하면서 애매한 대치상태로 그냥 그 특유의 주인공만 긴장 바짝한 채로 온갖거 다 의심하면서 과거얘기 번갈아나오고 흘러가다가
마지막 최후반부 한두챕터에서 갑자기 존나게많은일이 벌어지면서 오만가지 비밀 다 밝혀지고 주인공남편이/주인공이/미스테리한 인물이 사실은 사패였답니다 사실은 과거시점에서 보여준 누구누구였답니다 이러고 뙇 끝내는거 ㅠ
네 저 b.a.패리스랑 프리다 맥파든 같은 작가들 소설 연달아 봣어요.. 흑흑.. 아니 진짜 보다보니 다 비슷해 그냥 오직 반전만이 이야깃거리고 나머지 분량은 왜있어야되는지 모르겟어...
보통 이런류 엔딩이 사이다엔딩이 많은거 같던데.. 나도 엔딩이 마음에 안드는건 아니지만 엔딩까지 가는게 ㅈㄴ 힘겹고 빌드업도 좀 재미있게 쓸수없나?
그냥 진짜 책 내내 거의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의심만 주구장창 하는것만 빌드업이어야 하는건 아니잖아 ㅠㅋㅋㅋㅋㅋㅋ
장르가 장르라서 어쩧수 없는건가 싶기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