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 넘치는 토정에서 상스러운 말 ㅈㅅ하지만 이렇게밖에 내 맘을 표현할 수가 없다... ㅈㄴ재밌다고 밖엔.. .흑흑,....
지금까지 3권 읽었는데 - 기억나지 않음, 형사 / 13.67 / 망내인
셋 다 너무 재밌고 반전 기가 막히고 비슷하지 않고 너무 재밌게 읽음
추리 소설 류 작가들 대부분이 결국 자가복제에 들어서서 비슷한 플룻, 느낌을 주기 마련인데
찬호께이는 저 세 권 읽으면서 지금까지 그런 생각 한 번도 못 받아봤어
아 좀 흔하나?.. .싶을 때 쯔음 나를 탁 때리면서 그거 아니야!!!! 해주는데 그 재미가 진짜 기가 막힘..ㅠㅠ
특히 난 망내인을 진짜 좋아하는데 그 이유 >>>>>> 망붕 렌즈 때문...ㅎ
난 아이랑 아녜랑 만났으면 좋겠거든^^ 다른 이유는 없다^^ ㅋㅋㅋ 나같은 토리 있을런지.. (질척
13.67은 전반적인 완성도가 좋아서 셋 중 제일 괜찮은 책이었고(내가 사심있어서 망내인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로)
기억없음, 형사는 트릭이 쩐다고 느꼈어ㅠㅠㅠㅠ
결론 = 셋 다 진짜 재밌었다... 기가 막혔다....
다른 찬호께이 소설도 다 읽어보려구ㅠㅠ 도장깨기 할 거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