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읽고 궁금한게있어서...
(스포)
화자인 세키구치가 과거에 연애편지를 자매 중 동생에게 전해줬다고 생각하지만 알고보니 료코?였잖아
그때 어떤사건의 충격때문에 거의 잊고 살았고..
이때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확실히 안알려주고 뭐, 나랑놀자 어쩌구하는 대사나 종아리를 타고 흐르는피 (우웩) 묘사밖에 안나오긴하지만
이때 성행위가 있었던걸까? 아니면 스가노한테 당하는 료코를 구해줬던걸까
주인공 스스로 자기가 범했다(우웩) 생각했던게 그냥 죄책감이나 정신적유약함때문인건가
마지막에 료코랑 대화하는거를 통해 사실 그게 아니었다고, 착각이었다고 보여준건가? 헷갈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