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건 외전 증보판인데 시세로 ㅁㅊㅁㅊㅁㅊ 본편 내에서는 성자에 가깝던 레오나드가 외전까지 다 보면 이미지 변화가 짱큼. 왜 본편에서 시세로가 나만 늘 나쁜놈이지? 하면서 분통 터트리는지 이해완
책을 끝까지 읽고 나서 표지를 보면 표지 자체가 초거대한 스포;;;; 파도 조르디가 완벽한 사람은 아닌거 아는데 잘못에 비해ㅠ 너무 큰 벌을 받은거 같아ㅜㅜㅜㅜㅠ ㄴㅏㄴㅡㄴ ㅂㅜㅇㄱㅚ ㄷㅚㅇㅓㅆㅇㅓ
<책 소개글 발췌>
뛰어난 동료 화가들에 대한 동경과 질시, 비정한 현실 속에서 어긋나버린 마음들.
괴로움이 가득한 세상을 걸어가면서 그는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얼음나무 숲』과 『모래선혈』로 예술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다뤄온 작가는 『녹슨달』에서 한 화가의 생애를 통해 창작과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전적인 배경 속에 질시와 동경, 어긋난 사랑 같은 감정들이 복잡하게 얽혀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에 인물들의 사연에 빠져들게 된다.
책을 끝까지 읽고 나서 표지를 보면 표지 자체가 초거대한 스포;;;; 파도 조르디가 완벽한 사람은 아닌거 아는데 잘못에 비해ㅠ 너무 큰 벌을 받은거 같아ㅜㅜㅜㅜㅠ ㄴㅏㄴㅡㄴ ㅂㅜㅇㄱㅚ ㄷㅚㅇㅓㅆㅇㅓ
<책 소개글 발췌>
뛰어난 동료 화가들에 대한 동경과 질시, 비정한 현실 속에서 어긋나버린 마음들.
괴로움이 가득한 세상을 걸어가면서 그는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얼음나무 숲』과 『모래선혈』로 예술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다뤄온 작가는 『녹슨달』에서 한 화가의 생애를 통해 창작과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전적인 배경 속에 질시와 동경, 어긋난 사랑 같은 감정들이 복잡하게 얽혀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에 인물들의 사연에 빠져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