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운다... 아니과장이 아니라 시로 어머니 과거에 선보는장면 나올때부터 진짜 질질짜면서 봤어 시로 아버지가 어머니 사랑하는건 알았는데 진짜진짜진짜 사랑했구나... 나 전에 시로 어머니가 켄지 부르려 하는데 시로 아버지가 우리들 사정 때문에 그러는거 아니라고 화내는 장면도 음음 그치 아버지말이 맞지 하고 읽었는데 이것도 히사에씨를 위해서였다니까 눈물만 나옴
씌앙 여태 당연하다는듯 부모님 묘도 보러 다니고 이러길래 돌아가셔도 그냥 덤덤하게 때가됐구나... 하고말줄알앗는데 시로씨 고개숙일때 표정보고 진심 헉함 ㅠㅠ 시로 아버지도 이제 여생을 노인요양시설에서 혼자 아내분 추억하면서 보내시는거잖아... 아씨몰라 걍 너무슬픔 ㅠㅠ
씌앙 여태 당연하다는듯 부모님 묘도 보러 다니고 이러길래 돌아가셔도 그냥 덤덤하게 때가됐구나... 하고말줄알앗는데 시로씨 고개숙일때 표정보고 진심 헉함 ㅠㅠ 시로 아버지도 이제 여생을 노인요양시설에서 혼자 아내분 추억하면서 보내시는거잖아... 아씨몰라 걍 너무슬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