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
그래서 기다리라고.
바람난 남편 기다리는 본부인도 아니고
누가 그때까지 기다려준대? ㅋㅋㅋ
라고 매번 혼자 생각하고 만다.
그냥 그 친구는 애기를 매개로 하는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는거고
나는 나대로 새로운 인간관계를 찾겠지.
나중에 연락온다고 받아준다는 것도
옛날 감성같아.
각자 애 키우느라 바빠서 못 만났다가
애기 크면 시간나서 다시 모이는 경우고,
요즘은 한쪽이 비혼인 경우가 많아서
예전처럼 안되지 않을까.
라는 가설을 갖고있어. 지금 우리가
사회가 허락한 ㅋㅋㅋ 비혼 1세대라
결과는 지켜와야 하겠지만.
토리들은 어떻게 생각해?
  • tory_1 2024.03.2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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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ry_2 2024.03.2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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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ry_3 2024.03.2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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